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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껌그림 캠페인 프로젝트, 김형철 / 길바닥 위의 회화

    껌그림 캠페인 프로젝트, 김형철 / 길바닥 위의 회화

    조회수 : 18542

    김형철의 그림은 특별하다. 그의 작업실은 길바닥이며, 그의 캔버스는 길바닥 위의 껌딱지이기 때문이다. 2012년 시작된 그의 \'껌그림 캠페인 프로젝트\'는 재미삼아 껌딱지에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공미술의 영역을 지향하고 있다. 남다른 캔버스 위에 엎드려 그림을 그리는 김형철의 \'색다른 회화\'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조지나 럭 / 프리랜서 디자이너

    조지나 럭 / 프리랜서 디자이너

    조회수 : 16820

    사실 일러스트레이션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점을 몰랐어요.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러 브리스톨(Bristol)로 이사 가 일러스트레이션을 하는 여러 사람들과 살기 전에는 말이죠.” 브라이튼(Brighton)에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조지나 럭(Georgina Luck)은 말한다.

  • 존 해슬럼 /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존 해슬럼 /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조회수 : 17309

    맨체스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존 해슬럼(John Haslam)은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뒤 광고업계에서 잠시 일을 하다 첫사랑과 같았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전향했다.

  • 치즈 보드 모양의 주(Cheese board states) 주 모양의 커팅 보드(State Shaped Cutting Board)의 로고와 패키징

    치즈 보드 모양의 주(Cheese board states) 주 모양의 커팅 보드(State Shaped Cutting Board)의 로고와 패키징

    조회수 : 16932

    당신이 살고 있는 주에서 치즈 보드(Cheese board) 형태를 띤 것보다 더 나은 게 있다면 뭐가 있을까? 만약 당신이 미국에 살고 있다면 말이다. 브루클린(Brooklyn)에 기반을 둔 A. 에얼룸(A. Heirloom) 설립자들은 미국 50개 주에 각각 나무로 된 치즈 보드를 만들고 고안해 낼 때 정확히 똑같은 것을 생각했다.

  • 글로벌 유목민, 디자이너 김경균

    글로벌 유목민, 디자이너 김경균

    조회수 : 15938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아시아 디자인 네트워크를 만드는 일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그는 단지 한 사람의 디자이너로 머물지 않는다. 개인 작업을 넘어 기획부터 진행까지 총괄하는 토털 디렉터다.

  • 당신이 생각하는 간판은 무엇입니까? ‘간판 역사 100년展-간판 눈뜨다’, 근현대디자인박물관에서 열려

    당신이 생각하는 간판은 무엇입니까? ‘간판 역사 100년展-간판 눈뜨다’, 근현대디자인박물관에서 열려

    조회수 : 17745

    ‘간판 역사 100년展-간판 눈뜨다’라는 전시가 10월 7일까지 근현대디자인박물관 갤러리모움에서 열렸다. 일제강점기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100년 간판 역사를 둘러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간판이라는 매개체가 인간의 삶과 얼만큼 맞닿아 있는 지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다.

  • K-Pop, 인포그래픽으로 피어나다 / <인포메이션 그래픽 디자인> 展

    K-Pop, 인포그래픽으로 피어나다 / <인포메이션 그래픽 디자인> 展

    조회수 : 18552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빌보드 2위와 UK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유튜브 조회수 2억 건(현재 5억 건)을 넘기며 국내외에서 K-Pop에 대한 여러 논의가 화제가 되고 있다. 어떤 이는 이것을 국위선양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거품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 탈네모 한글꼴과 가독성 ② / Sleeptalk Column, 송성재

    탈네모 한글꼴과 가독성 ② / Sleeptalk Column, 송성재

    조회수 : 19169

    앞의 이야기(탈네모틀 한글꼴의 가독성)는, 그 책의 앞 부분에 밝힌 대로 대부분 3벌식 탈네모글꼴에 해당되는 얘기로 볼 수 있다. 초기 탈네모틀 한글꼴이 제안된 이유는 타자기라는 기계에 적합한 글쇠와 조합 글꼴을 해결하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 부서진 유리, 스테이플러 심, 스투시(stü ssy) /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 알렉스 로빈스(Alex Robbins)

    부서진 유리, 스테이플러 심, 스투시(stü ssy) /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 알렉스 로빈스(Alex Robbins)

    조회수 : 16998

    베를린 기반의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 알렉스 로빈스(alex robbins)가 부서진 유리, 스테이플러 심, 스투시(stü ssy)에 대해 말한다

  • 윤고딕 700 /  혁신적인 활자 시스템, 윤고딕 700

    윤고딕 700 / 혁신적인 활자 시스템, 윤고딕 700

    조회수 : 21152

    윤고딕 700은 혁신적인 활자체 시스템이다. 내가 그것을 \'혁신적\'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단 한 가지다. 아홉 단계에 걸친 획 굵기 차이에 따라 글자의 ‘크기’가 달리 적용되었다는 점이다. 같은 글자라도 가장 가는 윤고딕 710과 가장 굵은 790으로 짜서 비교해보면, 후자가 절대적으로 더 크다는 점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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